高村光雲
高村光雲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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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村光雲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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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ちょうどこの彫工会発会当時前後は私は西町にいました。 その節、彼の三河屋の老人と心やすくなって三河屋の仕事をしたことは前に話しましたが、その関係上、少しでも三河屋の方に近くなる方が都合がよかったので、老人の勧めもあって、仲御徒町一丁目三十七番地へ転宅しました。西町の宅よりも四丁ほど近くなったわけでした。 さて、彫工会の発会等もすべて落着し私はこれから大いにやろうと意気組んでいた矢先、大病に罹りました。 掛かった医師は友人の漢法医で、合田義和という人であった。この人は漢法ではあるが、なかなかの名医でありました。 私の病気は何んとも病名の分らぬ難病であって、一時はほとんど家内のものも絶望した位で、私も覚悟を極めておったのでした。どういう病気かと申すと、身体全体が痛む。実に何んともいいようのない疼痛を感じて、いても起ってもいられない位……僂麻質斯とか、神経痛とかいうのでもなく何んでも啖が内訌してかく全身が痛むのであるとかで、強いて名を附ければ啖陰性という余り多くない病気だと合田氏は診断している。一時は腰が抜けて起つことも出来ない。寝ていても時を頻って咳き上げて来て気息を吐くことも出来ない。実
高村光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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