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久夢二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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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たどんの與太さん 竹久夢二 「なんだってお寺の坊さんは、ぼくに與太郎なんて名前をつけてくれたんだろう」 と、與太郎は考えました。 「飴のなかから與太さんが出たよ」街の飴屋の爺さんが、そう節をつけて歌いながら大きなナイフで飴の棒を切ると、なかから、いくらでも與太郎の顔が出てくるのでありました。これには與太郎も困りました。 「よんべ、よこちょの、よたろうは」 そういって、八百屋の小僧まで、與太郎が、八百屋へ大根だの芋だのを買いにゆくと、からかいました。 「あの坊さんは、あれでエライお方なんだよ。あんなエライお方が、名づけ親なんだから、お前は、きっと今にエラクなりますよ」 與太郎のお母さんは、いつもそういいました。加藤清正は加藤清正らしい顔をしているし、ナポレオンはナポレオンらしい顔をしているから、與太郎の顔も與太郎らしいだろうか、與太郎は考えるのでした。だけど、飴のなかから出てくる顔は、どうもよくないや。だけど飴のなかから大そうエライ人が生まれるのかも知れない。キリスト様は、馬小屋のなかからお生れなすったし、ナスカヤ姫は、紅茸から出て来たからな。與太郎は考えるのでした。 「マリヤとグレコは
竹久夢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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