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宰治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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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南洋パラオ島の汽船會社に勤めてゐる從兄があります。名前を云へばわかるかも知れませぬが、わざと書かない。この從兄は十年前に或る政治運動に獻身して捕へられ、殆ど十年近く世の中から遮斷せられ、このごろ出ることを許され、今は南洋パラオ島で懸命に働いてゐるのであります。先日南洋から手紙が來て「東京の家にはお前の唯一人の叔母たる小生の母と、小生の妹と家内と三人で侘しく留守をしてゐるから一度訪ねて行きなさい」とそれに書かれてありましたが、私はそれに返事して「僕にはとても行けない。僕は今まで色々の馬鹿の事をしてゐるので、肉親とは當分、往來出來ないことになつてゐるのだ、故郷の家とも音信さへ許されてゐない有樣だし、また僕がのこのこ親戚のお宅へ顏を出したら故郷の母や兄はやがてそれを聞いてあの馬鹿がと恥かしい思ひをするであらう、いい恥さらしだといつて嘆くかも知れない、僕は肉親の誰とも顏を合せることが出來ないのだ、僕は叔母さんの所へ行きません」と書きました。 折り返し南洋から繪葉書が來て「おまへの手紙を讀みました。おまへの之までの業蹟に就いては親戚の者共、いづれも心配してゐた樣である。けれども、過去のことは申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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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宰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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