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原道造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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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暁と夕の詩 立原道造 或る風に寄せて おまへのことでいつぱいだつた 西風よ たるんだ唄のうたひやまない 雨の昼に とざした窗のうすあかりに さびしい思ひを噛みながら おぼえてゐた おののきも 顫へも あれは見知らないものたちだ…… 夕ぐれごとに かがやいた方から吹いて来て あれはもう たたまれて 心にかかつてゐる おまへのうたつた とほい調べだ―― 誰がそれを引き出すのだらう 誰が それを忘れるのだらう……さうして 夕ぐれが夜に変るたび 雲は死に そそがれて来るうすやみのなかに おまへは 西風よ みんななくしてしまつた と やがて秋…… やがて 秋が 来るだらう 夕ぐれが親しげに僕らにはなしかけ 樹木が老いた人たちの身ぶりのやうに あらはなかげをくらく夜の方に投げ すべてが不確かにゆらいでゐる かへつてしづかなあさい吐息にやうに…… (昨日でないばかりに それは明日)と 僕らのおもひは ささやきかはすであらう ――秋が かうして かへつて来た さうして 秋がまた たたずむ と ゆるしを乞ふ人のやうに…… やがて忘れなかつたことのかたみに しかし かたみなく 過ぎて行くであらう 秋は……
立原道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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