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中貢太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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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崔書生 田中貢太郎 崔は長安の永楽里という処に住んでいた。博陵の生れで渭南に別荘を持っていた。貞元年中のこと、清明の時分、渭南の別荘へ帰って往ったが、ある日、昭応という処まで往くと陽が暮れてしまった。 崔は驚いて馬をいそがした。そこは松や柏の茂った林の下で、まだ空の方は明るかったが、林の中はうっすらと暮れていた。と、見ると、すぐむこうの方に一人の綺麗に着飾った若い女が立っていた。崔の馬が進んで往くと、女はびっくりしたように歩こうとしたが、気が顛倒しているかして、彼方へよろけ此方へよろけした。崔は僕を供に伴れていた。崔は僕を振り返った。 「道に迷ってるようだ、お前往って訊いてこい」 僕も馬に乗っていた。僕は主人の崔を残しておいて女の傍へ往った。 女は袖で顔をかくして僕を見なかった。僕はかえってきた。 「恥しがって何にも申しませんが、どこかこの近くの方でございましょう」 崔は言った。 「そのままにしてもおけまい、お前の馬へ乗せて送ってやろうじゃないか」 僕は馬から降りて馬の轡を取り、女の傍へ引返して往った。 「御主人がお送りいたせと申します、お乗りください、お送りいたしましょう」 女は顔へ
田中貢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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