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中貢太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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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旧幕の比であった。江戸の山の手に住んでいる侍の一人が、某日の黄昏便所へ往って手を洗っていると手洗鉢の下の葉蘭の間から鬼魅の悪い紫色をした小さな顔がにゅっと出た。 その侍は胆力が据っていたので、別に驚きもせずに、おかしなものが出たな、と、平気な顔をしていると、その顔は直ぐ消えて無くなった。 で、侍は静に室に入っていると、間もなく右隣の邸が騒がしくなった。何ごとだろうと思って耳を傾けていると、玄関口へ走り込んで来て大声に怒鳴るように云うものがある。侍が出て往ってみるとそれは隣家の仲間であった。 「我家の旦那が急に気がちがって、化物だ化物だと云って、奥様も、坊様も斬りました、どうか早く来てください」と周章てて云った。 隣家の主人は通魔を見て発狂したのであった。 ●図書カード
Chapter 1 본문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어휘. 읽기 전에 한 번 훑어보면 본문 흐름을 잡기 쉽습니다. (불용어 제외)
田中貢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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