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中貢太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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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福岡県嘉穂郡漆生村に平山と云う処があって、そこに坑夫の一家が住んでいた。家族は坑夫の息子夫婦とその両親の四人であった。 明治末季比、その両親夫婦、即ちお爺さんとお婆さんが、ちょっとした病気で僅かの間に死んでしまった。ところで、その爺さんと婆さんが死んでから間もない時のこと、そこの息子の細君が何かの用事で壁厨を開けたが、開けるなり、 「わ」 と云って外へ飛び出した。庭では息子が薪を割っていた。息子はその声に驚いて、 「何だ、どうしたのだ」 と云って聞いたが、細君は真蒼な顔をして顫えているばかりで何も云わなかった。そこで息子が又聞いた。 「おい、どうしたのだ、何かあったのか」 「お爺さんとお婆さんがおった」 と云って、細君は家の中を恐ろしそうに見た。息子はばかばかしかった。 「ばかだなあ、死んでしまった者が、どうしておる、神経だよ」 「神経じゃないよ、ほんとだよ、嘘と思や往って見るがいい」 「ばかだなあ、今の世に、そんな事があるものか」 「だって、ほんとだよ、往ってみるがいい」 細君の物脅えの顔色が治まらないので、息子はとうとう上へあがって、細君の締め残してあった壁厨の襖を開けた。壁厨の中
田中貢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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