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中貢太郎 · 일본어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일본어)
私はこの四五年、欲しい欲しいと思っていた「子不語」を手に入れた。それは怪奇なことばかり蒐集した随筆であって、序文によるとその著者が、そうした書名をつけたところで、他に同名があったので、それで改めたものらしい。表紙には「新斎諧」としてある。それは私の家へ時折遊びに来る男が、知らしてくれたものであった。 「大学前の、あの和本屋にあるのですよ、新斎諧と云うのでしょう」 と、その男は云った。それは十二三冊の小さな黄表紙の唐本で、明治四十年比、私は一度浅草の和本屋で手に入れたが、下宿をうろついている間に無くしたので、この四五年欲しいと思っていた。この春、芥川龍之介氏と逢った時にも「子不語」の話が出て、 「あれは子不語ばかり別になったものがありますか」 と、芥川氏が云うので、 「僕は一度持ってて、失くしましたから、探しておりますが、どうも見つかりません」 と云ったこともあった。こんなことで、古本に趣味を持って、唐本などを漁っている知人へは、それぞれ頼んであったので、それで、その男が知らしてくれたものであった。私はそれを聞くと、山の手の谷の底では、二三日前に降った雪が、屋根にも路ぶちにも一面にあって
田中貢太郎
번역 현황
대기로그인 후 번역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일본어 문법서
원문 문장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싶다면
일본어 단어장
원문에 자주 나오는 단어를 미리 익히고 싶다면
독서대·북라이트
더 편안한 자세로 오래 읽고 싶다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