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中貢太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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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明治二十二三年比のことであった。詩人啄木の碑で知られている函館の立待岬から、某夜二人の男女が投身した。男は山下忠助と云う海産問屋の公子で、女はもと函館の花柳界で知られていた水野米と云う常磐津の師匠であった。 男の死体はその翌日になって発見せられたが、女の死体はあがらなかった。あがらないのは女は死なないで逃げたがためであった。そして、何くわぬ顔をしていた米は、五稜郭に近い某と云う網元の妾になった。その時網元の主人は、先妻を亡くしているうえに子供もないので、子供が生れたなら本妻になおすつもりをしていた。 そのうちに三年ばかり経って米が妊娠した。網元の主人は非常に喜んで、出産の日を待っていたが、米の妊娠は真箇の妊娠でなくて、病名も判らない奇病であった。 そして、米の腹は日に日に大きくなって往った。主人は入費を惜まないで、市の名医と云う名医にかけたが、いずれも手のつけようがないと云って匙を投げた。 それがために米は死んでしまった。主人は泣く泣く米の死体を火葬場に送った。その火葬場へは、米の弟の新吉と云うのも来ていたが、それは真箇の弟でなしに、米がまだ歌妓をしていた時からの情夫で、土地の人から達
田中貢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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