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中貢太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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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令狐生冥夢録 田中貢太郎 令狐という儒者があった。非常な無神論者で、鬼神変化幽冥果報というようなことを口にする者があると、かたっぱしから折破して、決して神霊の存在を許さなかった。それに生れつき剛直で世に恐れるものがなかったので、傲誕自得という有様であった。 の家の近くに烏老という富豪があった。その烏老はありあまる身分でありながら、強欲で貪ることばかりやっていたところで、ある夜急病が起って死んでしまった。をはじめ烏老の不義を憎んでいる者は、いい気味だと思っていると、三日目になって甦った。人がその故を聞くと、烏老はこんなことを言った。 「わしが死んだ後に、家内の者が仏事をやって、しこたま紙銭を焚いたので、冥府の役人が感心して、それで送り還してくれたのだよ」 は烏老のいうことを聞いて、馬鹿馬鹿しくもあったが、正直な男だけに、楮幣を焚いたがために貪欲漢を甦らしたということがぐっと癪に触った。彼は腹の立つのをじっと耐えて嘲笑を浮べて言った。 「貪官汚吏は、賄賂を取って法を曲げるので、金のある者は罪を逃れ、貧しい者は罪になる、これはこの世ばかりと思っていたのに、冥府はこれよりもえらいと見える」 そ
田中貢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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