種田山頭火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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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歩々到着 種田山頭火 禅門に「歩々到着」という言葉がある。それは一歩一歩がそのまま到着であり、一歩は一歩の脱落であることを意味する。一寸坐れば一寸の仏という語句とも相通ずるものがあるようである。 私は歩いた、歩きつづけた、歩きたかったから、いや歩か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から、いやいや歩かずにはいられなかったから、歩いたのである、歩きつづけているのである。きのうも歩いた、きょうも歩いた、あすも歩かなければならない、あさってもまた。―― 木の芽草の芽歩きつづける はてもない旅のつくつくぼうし けふはけふの道のたんぽぽさいた □ どうしようもないワタシが歩いてをる (「春菜」層雲二百五十号記念集 昭和七年五月刊)
種田山頭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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