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山花袋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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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私のこれまでに見て来たところでは、芸術をやるものは多くは無であるやうである。無為、無目的、無慾――従つて多くは虚無的傾向を持つてゐる。かれは金にも眼を呉れない。栄華にも心を奪はれない。社会の慣習にもさう多くの注意を払はない。従つて辞令に巧みでもなければ、情誼にも捉はれない。思ふことはドシドシ言つて了ふし、いやなことはいつでも正直にいやだと言つて了ふ。要するに、普通社会から見れば非常に我儘である。我儘者である。現に私なども今だに我儘者として親類や知己から呆れられてゐる。『もう、あの年になつたんだから好加減に治りさうなもんだがな』かう到るところで言はれてゐる。 ところが、私はその反対で、その我儘があればこそ! その性急があればこそ! その無形があればこそ! と実はその治らないことを自分の生命にしてゐるのである。それだから今でも女にも惚れることも出来れば、小説を書くことが出来ると思つてゐるのである。或は多少我田引水かも知れないが、子供の時の心持の今でもそのまゝに残つてゐるのを寧ろ貴とくも喜ばしともしてゐるのである。 これが世間並に平らにされて了つて、栄華を欲したり金を欲したりしたらオヂヤンで
田山花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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