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山花袋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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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生と滅との相聯関してゐる形は到る処にそれを発見することが出来る。生の究竟に滅あり、滅の究竟に生あり、又これを実際の心理に照して見ても、滅を背景に持つた生は、持たない生よりも力強く、生を背景に持つた滅は、決して滅ではないといふことが考へられる。捨てたものほど強いものはない。かう昔から言はれてゐるが、捨てなければ、滅しなければ、または滅をしつかりとその根柢に所有して居なければ、本当の積極的主観は迸出して来ないものである。心の泉を汲んで汲んで汲み干して了ふと、あとから新しい泉が滾々として湧いて来ると言ふが、それも矢張さうした異常なる心理である。 捨身になるといふ言葉がある。これも矢張さうである。自暴自棄の心境は、生も滅もすつかり傍にやつて了つたやうな形であるが、捨身はさうではない。滅の中に力強い生を発見した形である。それから自然主義時代に、『あきらめ』と言ふことがよく口に上つたが、そしてその『あきらめ』といふことを単に妥協風に考へて卑しめたものだが、この『あきらめ』も消極的でない限り、矢張生を孕んでゐる滅である。 勝つといふことと敗けるといふこととこれも矢張生滅の裏表の心理である。『敗け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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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山花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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