辻村もと子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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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早春箋 辻村もと子 まづまづ安着いたしましたこと、ご安心あそばして下さいませ。二日二晩も汽車や船にのりづめでは、臟腑がごちやごちやになつてしまふだらうにと、お母さまはおつしやつて不安さうになさいましたけれど、おもひのほかなんともないものでございます。もつとも初めての長旅なので夫も大変気づかつてくれまして、途中、前便のとほり松島を見物いたし、青森で船のでるのをまつあひだ三時間ほど停車場前の「かぎや」ともうす宿で休み、連絡船で六時間、割合にくたびれもせず、はじめて海を越えた土地につきました。 蝦夷松前などゝ、小田原のひとびとは囚人だけのくるところのやうにもうしてをりますが、どうして、北海道はなかなかひらけたところでございます。ことに函館なぞ、昨年日露戦争が終りましてからは、樺太との連絡にも重要な港となり、外国にでもまいつたやうに立派な西洋館がそろつてをりましてびつくりいたしました。 たゞ青森からはしけで連絡船に移りますときだけは、ほんとうに怖しく、どうなることかと気もそゞろ、しみじみ来なければよかつたとさへおもひました。そのはしけともうすのは小田原の漁船ほどのもので、本船へまいりますあひ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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辻村もと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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