徳永直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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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光をかかぐる人々 徳永直 日本の活字 一 活字の發明について私が關心をもつやうになつたのはいつごろからであつたらう? 私は幼時から大人になるまで、永らく文撰工や植字工としてはたらいてゐた。それをやめて小説など書くやうになつても、やはり活字とは關係ある生活をしてゐるのであるが、活字といふものが誰によつて發明されたのか、朝晩に活字のケツをつついてゐたときでさへ、殆んど考へたことがなかつた。しひていふならばこれもすこし縁のとほい「舶來品」くらゐに思つてゐた。ずツと海のむかふから、鐵砲や、蒸汽機關や、電氣や、自動車と一緒に、潮のごとく流れこんできたもので、えらいことにはちがひないが、何となく借物のやうな氣がしてゐた。それにもつと惡いことは、空氣の偉大な效用は知つてゐてもかくべつ有難いとも思はぬやうな、恩澤に馴れたものの漠然とした無關心さで過してゐたのである。 したがつてドイツ人グウテンベルグや日本人本木昌造の名をおぼえたのは、ツイここ數年來のことである。それもどういふ動機でグウテンベルグや昌造に關心をもちはじめたか、自分でもハツキリわからない。多少こぢつけを加へて云ふならば、著述をするやうに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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