豊島与志雄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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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非情の愛 豊島与志雄 椰子の実を灯籠風にくりぬいたのへぽつりと灯火をつけてる、小さな酒場「五郎」に名物が一つ出来た。名物といっても、ただ普通の川蟹で、しかも品切れのことが多い。千葉県下の河川で獲れるのだが、数量は少い。樽の底に水をひたひたに注ぎ、飯粒をばらまき、そこに飼っておくと、いつまでも元気よく生きている。それを、でて食べるのである。この川蟹が品切れになっても、一般に愛用される海蟹は決して店に置かなかった。――それには理由があった。 秦啓源が日本にやって来て、大使館に籍を置いて暫く滞在することになった時、歓迎の真意を表する仕方を私はあれこれと考えあぐんだ末、川蟹を思いついたのである。嘗て長らく日本にいて、親しい間では「シンさん」ではなく「ハタ君」などと呼ばれていたそういう彼だから、ありふれたことでは面白くあるまい。真に打ち解けた気持ちで、吾々の「五郎」で焼酎を飲み川蟹をつっついたならば……。丁度晩秋から初冬へかけて、彼地では、楊子江下流地域に、ドザハ(大石蟹)と称する川蟹が氾濫する。先年私は上海に行ってた時、殆んど毎日のように、彼と一緒にその川蟹を食べたものだ。日本の川蟹もそれと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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豊島与志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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