永井荷風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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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現代における芸術の問題は要するに日本の国民性全体についての問題である。芸術をお上の役人が検閲するのが好いとか悪いとかいって議論して見たところで、いまの一般社会がよくもならなければ悪くもなるまい。依然としていまの状態をつづけて行くにきまっている。しかし、社会に対する一つの刺戟にするのなら、問題にしてもいいと思うが、一体日本の現在の社会状態は女の腐ったようなもので、絶えず愚痴をいってみたり、泣言をいってみたりするが、いざそれをはっきりと片付けようとすると、どこかが神経衰弱で何にも出来ないといったような状態である。近い例が政治問題にしてもその当事者だけはいろいろ議論をしたり何かするけれども輿論は少しも、それによって真底から動きはしない。芝居のこと、文学のこと美術のことなどは分けてそうである。 芝居のことでいえば、どんな芝居を見せても、見物は何ともいわずに見ている。もしあったところで、その見物人にとってはどうでもいいことなのであるから、結局なんでもないことになる。近頃の新劇と昔の黙阿弥の芝居と一所に並べて見せられても何とも思わない見物なのである。 美術のことにしてもそうである。文部省でこしらえ
永井荷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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