永井荷風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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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文学書類を出版する本屋も私は明治三十四、五年頃から今日まで関係していることだから話をしだせば限りがないくらい沢山あります。文学者の方から見れば本屋というものは概して不愉快なものさ。口と腹とはまるでちがっている人間ばかりだから心持好く話はできない。文学者は初から一枚書けばいくらだと胸算用をして金のためばかりに筆を執るわけでもないんだから本屋と金の取引をするだけでも愉快ではない。 明治時代には今日のように一冊について定価の幾割を取るというような印税の約束は一般には行われていません。(これは文学書類についての話で、辞書だの法律書だのの事は知りません。)明治の末年に小説を出す本屋は春陽堂、博文館、金港堂などが重なもので、今の新潮社の前名新声社はその頃からそろそろ新作家の作物を出しはじめたのです。初は神田錦町の神田警察署の側に店がありました。それから明治四十二、三年頃には市ヶ谷見附内から飯田町に移ったのです。春陽堂は紅葉露伴のものを出すので文学書肆の中では一番有名でした。店は日本橋通三丁目の角で土蔵造りでした。その時分には印税の契約はしないで一冊大抵三、四十円で原稿を買取ってしまうのです。作家は
永井荷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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