永井荷風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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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古本評判記 永井荷風 一、そも/\都下の古本屋に二種ありなぞと事々しく説明するまでもなし。其の店先に立てば一目直に瞭然たり。一は活字本当世新刊和洋の書籍雑著を主として和本唐本を置かず、他は和本唐本を主となし活版本は僅に古書の翻刻物を売買す。 一、後者は東京書林組合と云ふものを設け行事世話人を選び春秋折々両国美術倶楽部にて古書珍本現金即売展覧会を開く事已に年あり。本年より何故にや両国はやめにして会場を神田明神開花楼に移したり。 一、即売展覧会は皆正札附きにて店売りよりは一割方高し。然し一目に幾万巻の古書を眺め渡して同じ本にても板のよきもの悪しきものいろ/\と見較べる便利ありて買手には甚重宝なり。東京書林組合は又毎月二日と十日に神田御成街道の貸席青柳の二階に市を開き御とくいのお客様先生方の御閲覧を請ふ。然しこゝは正札付きにはあらずセリ売なれば初心の人には適せず。 一、東京中大抵の和本屋は書林組合に入り居れど中には一二軒入らぬもあり。書林組合に入りて即売展覧会に出品すれば正札つきにて法外の利益を得る事かたし。芝日陰町の村幸は書林組合に入らず。 一、同じ古本屋にても唐本和本漢籍雑書詩歌俳諧各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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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井荷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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