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口雨情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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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小川芋銭先生と私 野口雨情 小川芋銭先生は、もとは牛里と云ふ雅号で、子規居士時代から俳句を詠んで居られた。牛里とは常陸牛久沼の里の地名から付けた雅号であらうと思はれる。私が、芋銭先生を知つたのは画家としてよりは、俳人として知つて居たので、芋銭先生が画を描くとは知らなかつた。「あの人が画を描くのか」と思つた位ゐであつた。 芋銭先生を初めて知つたのは恰度取手の在に江野村と言ふところがあつて、そこに普門院と云ふ寺があり、その寺は今でもあると思はれるが、そこに福田井村氏が居られた。井村氏は俳句が上手で、たしか子規居士の「春夏秋冬」にも俳句が入選されて居たと思ふ。この人が回覧誌を始めて居て、お手紙などをいただいた。それは今から四十年も前のことであつた。 その頃の俳人で「いばらき」の記者をして居た藤田順吉氏、この人は非常に俳句が好きであつた。子供であつた私は、かうした人と俳句を作ることが、恥しく思つて居た。さうするうち東京へ来て、中学校へ入学などして、正月の休みの時に帰省したりした。或時東京へ戻る途中藤田氏をお訪ねするために水戸へ下車した。すると、藤田氏が、 「小川君も次の汽車で牛久へ戻られ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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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口雨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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