萩原朔太郎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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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僕は日本の英雄中では、足利尊氏が最も偉大な人物だと思つて居る。但し此所で偉大といふ意味は、必しも英雄としての偉大さを言ふのではない。英雄としての價値要素は、武將プラス政治家の綜合天才であるけれども、尊氏は武將として、それほど大した軍略家でなく、いつも大軍を擁して戰ひながら、概ね負けてばかり居るし、政治家としての手腕も、家康や秀吉に遠く及ばない。英雄としての尊氏は要するに大したものでなく、頼朝、信長、秀吉、家康等の五將軍中で、或は末席に地位するものかも知れない。 尊氏に對する僕の興味は、主としてその人物の哲學的雄大さと、性格の深刻性とに存するのである。尊氏は夢窓國師に就いて禪を學び、その深奧を究めて居たが、この無抵抗主義の佛教哲學が、彼の場合に於ては、その武人としての境遇と一致せず絶えず深刻な矛盾に苦しんで居た。彼の痛ましい悲壯な生涯は丁度ローマの哲學皇帝、背教者ジユリアンの悲劇を聯想させる。ジユリアンの場合は、詩人が皇帝の家系に生れ、瞑想家であるべき人が、境遇のために武人となり、誤つて戰場に出たことに悲劇をもつてる。足利尊氏の場合も同樣であり、本來哲學者であるべきが、武將の名門に生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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萩原朔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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