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谷川時雨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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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北京の生活 長谷川時雨 そのころ、義弟の住居は、東三條胡同といふ、落着いた小路にあつて、名優梅蘭芳の邸とおなじ側にあつたが、前住のふらんす婦人の好みで、多少ふらんす風に改築された支那家屋だつた。 であるからかも知れないが、玄關をはいると、水族館とも箱庭式ともどつちともつかない、噴水と泉水と、花壇と鉢植の一間があつて、夜は花やかな電燈が點くやうになつてゐる。地下室のレストーランなどが眞似てもよい――また、どこかそんな氣もするところがある好みだつた。その隣室が大小二箇の客間になつてゐた。その次に食堂があつた。 二枚折の腰屏風の片つぽが長いやうな全體の建てかたで、庭に面して折れ曲つてゐた。食堂が兩方の曲り角になつてゐて、書齋、寢室、湯殿、控部屋と、ずつと奧に、すぐに庭へ出られる廣い部屋が二室あつて、義弟の家では、子供たちが東京の學校に來ないうちは子供部屋と藏がはりにつかつてゐた。 私の妹は北京に住みつくと、すぐに樟材で櫃をつくらせたといつて、その物置に幾箇もならべてあるのを見せた。好い樟の、一枚板が、とても安く買へるから、これならば何を入れておいても蟲がつかないから、このまま歸る時はもつて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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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谷川時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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