服部宇之吉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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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荀子三十二篇は周の戰國時代最後の大儒であつた荀況の著作である。最終の堯問篇の末尾にある短文は荀子自身の筆ではないが、其の他は荀子の書いたものを門人等が少し整理したに過ぎないと思ふ。 荀子の事を漢の人或は孫卿といつたので、色色説を爲す人も有るが、荀と孫とは音の轉訛に過ぎないと思ふ。卿は荀子晩年に人より尊ばれて呼ばれた呼び名である、故に正しくは荀卿といふのを、後人は孫卿といつたのであつた。 荀子が世人から卿と呼ばれたことは、其の學徳の高きによつたことは勿論であらうが、又年齒も餘ほど高かつた爲めだと思ふ。鹽鐵論毀學篇に據れば秦始皇帝が天下を統一せる後まで生きて居たやうであり、史記本傳の文より考へると齊の襄王(孟子に見ゆる齊の宣王死し、子王嗣ぐ、襄王は王の子である、孟子に單に王と稱して諡の書いてないのは王の事である)の時に本國趙より齊に來遊し、やがて諸學者中最も先輩として尊ばれたといふことであるので、結局荀子は秦始皇帝が皇帝となりて後間もなく百歳位の高齡で死んだと考へてよいと思ふ、即ち周の戰國時代最後の老儒といふ所以である。 荀子の師傳は詳かでない。齊では重んぜられたが、それは學者としての事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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服部宇之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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