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芙美子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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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玄關の手帖 林芙美子 小さい就職 常次は東京へ來て三日目に職業がきまつた。大森の近くにある、或る兵器を造る會社ださうで、會社も大きいけれど、職工の數も大變なものださうである。常次が東京へ出て來た時、私は常次に、また、去年のやうに神田の食堂に出前持ちに行くのかとたづねてみると、常次は學生服のポケツトから、大事さうに新聞の切拔きを出して、軍需工場へ勤めてみたいと云つた。常次は私の甥で、今年十八歳である。信州の山國そだちで、百姓をして暮してゐるのだけれど、冬になると雪に埋れて、何の仕事もない寒村なので、この一二年、冬場になると東京へ働きに出て來てゐるのである。去年は同郷人の開いてゐる神田の食堂へ働きに行つた。四月の雪解けの頃まで三十圓ほど貯金をして田舍へかへり、家族のものたちに泣いてよろこばれたものである。常次は今年は食堂の飯運びより、軍需工場なんかへ働いてみたいと云ふので、私も、食堂のボーイよりもその方がよいと思ひ、二三の軍需工場をまはらせてみた。毎日、仕事を探しに行つて、夕方戻つて來る常次は、たゞ、たまげたものだ、たまげたものだと云つてゐた。何處へ行つても大きな會社ばかりで、明日からす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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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芙美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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