久生十蘭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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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むぐらをわけて行くと、むやみに赤蛙がとびだす。ふとフランスで食べた蛙料理を思ひだした。 牛酪焼の蛙の脚をつまんで歯でしごくと、小鳥よりもやはらかでなんともいへぬ香気が口の中にひろがる。 「おい、蛙のソーテは乙だつたな」といふと、並んで歩いてゐた石田が、 「おれもそれを考へてゐたところだ。こいつを忘れてゐたのは醜態だよ。おい、やらう」 「やつてもいゝが、皮を剥ぐのはごめんだ」 「脚首ンとこをむしつて、ぴいつとひつぱがすんだ。手袋をぬぐより楽だ。おれがやる」 三十何匹おさへつけて帰つたが、間もなく石田がソーテにして持つてきた。 なかなかよろしい。が、チトめうだ。 「こんな長い脛の蛙がゐたかなア」 「やや、見あらはされたか。どうも、やりかねてねえ、しやうがないから、隣にたのんで兎を一匹つぶしてもらつたんだ。おかげで八十円がとこ損をした」と頭を掻いた。 ●図書カー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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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生十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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