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林初之輔
平林初之輔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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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林初之輔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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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文学の本質について(二) 平林初之輔 四 土田杏村氏及び村松正俊氏の本質論 私がこの小論文の続稿を書きおへないうちに、甚だ重要な二三の議論が私の眼にふれた。それ等は、「文芸公論」四月号に現れた土田杏村氏の「文芸の芸術性と社会性」、村松正俊氏の「都会趣味芸術再論」、「新潮」三月号に現れた勝本清一郎氏の「社会主義文芸論の修正」、「文芸戦線」二、三月号の社説及び四月号の田口憲一氏の「プロレタリア文芸運動の現段階と其任務」等である。このことは、私をして、これ等の論文のうちで私の言はんとする問題に触れた部分について若干の考察を省略するのは適当でないと思はせるに至つた。そこで私は、次にこれ等の論者の説を吟味しつゝ私自身の所論を展開させてゆくであらう。 土田杏村氏は、文学の本質について、私と全く正反対の見解を抱かれてゐる。氏の見解は一種の表現主義であつて、氏にとつては、表現そのものが文学の本質であり、それが「文芸自身に固有な、ひとり、文芸にだけ求められて文学以外のものには求められない一の意義」なのである。私は文学の社会性、従つて歴史性、従つてまた階級性をさへ認めるに反し、氏は「文芸は表現せられた美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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