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山千代子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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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みの」の死 平山千代子 気狂ひの様になつて帰つて来たゑみやから、「みのが轢かれた」ときいて、私が飛び出して行つたとき、みのは黄バスのガレーヂの傍に倒れて、かなしい遠吠えをしてゐた。 「みの! みの!」私は人前もかまはず、さう呼んで、冷いコンクリートに膝を突いてしまつた。 「みの! どうしたの/\」 美濃は私の声をきくと遠吠えをやめて、チラと私を見上げ、眼を細くして満足の表情を示したが、もう尻尾はふれなかつた。 見ると腰を轢かれたらしく、後足が少し裂けて、白いものが出てゐた。――その時は分らなかつたが、白いのは折れた腰骨の端であつた。 しかし、そのわりに血は出ず、ただ傷口と口腔から、血を出してゐたが、あまりみぐるしい程ではない。私が来てからは吠えるのもやめて、只ガツクリとそばの板に頭をもたせかけ、丁度、枕をする様な恰好でじつとしてゐる。只呼吸だけは苦しさうに、体中でハツ、ハツとついてゐる。周りは一杯の人だかり。 「まあ、可哀想に。苦しさうですわ。水をのませておやりなさいな」と一人の小母さんが云つた。かういふ重傷のとき、水をのませると直ぐ死ぬといふことを、私はきいた様に思つてゐたから、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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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山千代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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