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沢諭吉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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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左の一編は十一月十一日、府下芝区三田慶應義塾に於て福澤先生の演説したるその大意の筆記なり。 人には何か楽しむ所のものなかるべからず。旅行を好む者あり、閑居を貪る者あり、遊芸を嗜む者あり、書画骨董を悦ぶ者あり。尚お之より以外には財産の増殖に余念なき者もあれば、功名利達に熱心なる者もあり。その他千種万様限りなき人事の運動は、浮世の人々がおの/\その心を楽しましめんとするの働にして、或は之をその人の楽しみとも云えば又はその志とも云う。諸君にも必ず何か楽しむ所、志す所のものあるべし。折々は相会して之を語り之を論ずるこそ面白けれ。今晩は老生が壮年の時より今に至るまで曾て一日も忘れたることなくして、遂に今に至るまで意の如くならざりし一快楽事の想像を語らんに、老生は本来儒学生にして、今を去ること四十年、年齢二十の頃、始めて洋学に志し、その入門は物理学にして、之を悦ぶこと甚だしく、何か一科の専門に入りて為すことあらんとの熱心は万々なれども、時勢の許さゞる所にして、家に資力もなく、朝暮衣食の計に忙くして心を専一にすること能わざるのみか、開国以来の世変を見れば自から黙止すべきにも非ず、色々の著述などして時
福沢諭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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