藤野古白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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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全面の平舞台、中央から左右に開いて屈曲した老松が生い茂る。その幹は人が隠れることができる程の太さで、枝の間からは海が見え隠れしている。舞台の前方には波の打ち寄せる白浜、後方には海が広がり、朦朧とした向うには淡路島の描かれた書割を置く。中天には月が懸かっている。ここは明石の浦、八月十五夜、満月の夜景である。楽曲が鳴り幕が開くと、華麗に装飾の施された屋形船が仕掛けによって上手から動いてきて、右手の松から舳先を突き出してくるが、音楽が鳴り止むと同時に波打ち際で止まる。平宗盛、平経俊、侍の難波六郎が下船して登場。 宗盛 ここが明石の浦か。空は青味を帯びて広がり、月は影なく輝いている。光源氏の昔さながらの景色、磯波の音さえそれを羨んでいるかのようだ。経俊 『はるばるいでし波の上に 風も思わず 雲も見ず』宗盛 経俊、そなた、この冴えた月の光で恋人の顔でも照らせてみたいと思っているのだろう。経俊 涙で月が曇るのなら、また感慨もひとしお。ここまで来ては、都も遠く、福原からも離れてしまいました。心を澄ませ月を観想していたのに、詰まらぬことを言って、驚かしくださいますな。さあさあ皆さま、船を下り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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藤野古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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