逸見猶吉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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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西蔵は世界の屋根といはれてゐるほどで、国全体が高い山々の連りだ。その山々の中でも群を抜いて高く、西蔵の屋根ともいはれるのが、印度との国境に跨るヱヴェレスト山である。その頂上には古い昔から、大理石のやうに硬くて真白な雪が凍りついてゐて、壁のやうにそゝり立つ、そこまで、まだ誰一人攀ぢ登つた者がない。さういふ天の世界にとゞくやうな、空気の稀薄いところでは、あれあれといふ間もなく、千年位の年月が流れてしまふさうだ。だから、ヱヴェレストは千年も前の出来事を昨夜の夢のやうにして話してくれる。 随分古い昔のこと、ヱヴェレストのはるか麓に、ラランとよぶ一羽の鴉が棲んでゐた。もの凄いほど暗い、こんもりと繁つた密林の奥で、毎日歌つてる小鳥や仲のいゝ虫などを殺して喰べてゐた。喰べ飽きると、密林の上を高く気侭に飛ぶのが好きで、またその飛行振りが自慢の種でもあつた。ラランの悪知慧は有名なもので、ほかの鳥がうまく飛んでるのを見ると、近寄つては自分の尖つた嘴先でチクリと刺して墜落させてしまふのだ。そして、相手の鳥が下の方へとだんだん小さくなつて墜ちてゆき、見えなくなつてしまふと、その時こそ得意さうに羽を反らして、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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逸見猶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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