堀辰雄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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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神西君が僕のことを山のぼりなどしたやうに書いたものだから、みんながもつと身體に氣をつけて、あんまり無茶をしないやうにといつてよこす。この五月の末ごろの或る温かい日、家のものたちと裏の山への芽をとりにいつて、つい氣もちがいいまま、二三時間山で過ごした。――そんなちよつとした山あそびが、いつか僕の山のぼりとなつて友人たちの間に傳はつたわけだ。それが僕のからだに祟つたのでもなからう。わが茅屋の裏にささやかな流れがある。その向うがもうすぐ林で、そこへ薪をとりにゆくのでも、ふだん「山へいつて……」といふぐらゐな土地柄だから、山などといつてもどうぞ恐ろしがらずにゐてほしい。 もう冬に入りかけてゐる。秋の半ばごろから、僕もやや小康を得てゐる。もうすこしぢつと辛抱してゐたら、おひおひ快くなるだらうと思ふ。この頃、菊の花ばかりつづけて、さう三囘ほど、人に貰つた。このへんの農家の籬などにむざうさに咲いてゐる、黄いろい、こまかな花である。これが今年の最後の花だらう。それを枕もとに活けさせて、その下で、僕はなんだか一日中うつらうつらと睡つてゐることがおほい。さうしてときどき目をさましては、ふとその花の香にお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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堀辰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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