堀辰雄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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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ハイネが何處かで、自分は獨逸人の頑固なのは大嫌ひだが、獨逸語は大好きだ、詩の言葉としては世界中で一番美しいだらうといふやうな意味の事を言つてゐたと記憶する。 この頃、僕も獨逸語がすつかり好きになつてしまつた。しかし僕の獨逸語ときたら、少年の頃、習つたきりなのでほとんど忘れてしまつてゐるが、それでも辭書を引きさへすれば、どうやら意味ぐらゐは通じる。そんな興味も手つだつてか、この頃獨逸語の本を讀む時ぐらゐ愉快なことはない。いま、リルケを讀んでゐる。そのうちヘルデルリン、ノヴァリス等も讀まうと思つてゐる。 リルケの「マルテ・ラウリッヅ・ブリッゲの手記」を最近讀み出してゐるが、いいものであると思ふ。獨逸語の勉強かたがた、モオリス・ベッツといふ人の佛蘭西語譯を傍に置いて、すこし譯して見てゐる。 そのベッツの譯が出た時、ジィドの「地の糧」と比較されてかなり問題にされたらしい。しかし、その比較されたのはどういふ點か。なるほど兩者とも、詩とも小説ともつかないものである。それにまたエドモン・ジャルウの言ふやうに、共に「遊離」の文學である點が似てゐないこともない。しかし、兩者の雰圍氣はいちじるしく異ふの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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堀辰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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