堀辰雄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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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十月九日 こちらはもう秋が深い。冬までゐられさうなことを言つてゐた川端さんも、これからずつと木曾をまはつて鎌倉へ歸ると、さきをとつひお別れに來られたが、たぶんけふあたりはその木曾を旅してゐられることだらう。僕達はいまやりかけてゐる「續かげろふの日記」の仕上がるまでは頑張つてゐるつもりだが、さあ、いつ出來上がることか知らん? 實はその仕事もいよいよこれからといふところで、僕が一週間ばかり寢込んでしまつたので、二人ともすつかり悄げてゐた。が、きのふけふはもう大ぶいい。――その病氣の原因はといふと、こなひだうちの栗拾ひらしい。採れたときは、わが家のまはりだけでも、さう、毎日百個ぐらゐづつは採れたらう。しまひには僕よりも身輕な女房に、裏の大きな栗の木に登らせて、枝をゆすぶらせると、忽ち二十やそこいらは大きな音を立てて落ちてくる。僕はその木の下で、それを傍から拾ふのである。そんな勞働が過ぎてか、或晩、僕はなんだか身體がへんに大儀なのでためしに熱を測つて見たら、三十八度近くもあつた。……それからはもう朝つぱらから大きな音を立てて屋根の上なんぞに落ちるのもそのままにさせつきり、女房を傍らのラッキン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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堀辰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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