牧野信一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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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魚籃坂に住んで二度目の夏を迎へるわけだが、割合にこのあたりは住み心地が佳いのだらうか、何時何処に移つても直ぐその翌日あたりから、さてこの次は何処に住まうかといふやうなことを考へはじめるのが癖なのに、そしてひとりでそつと上眼をつかひながら、放浪といふ言葉などを想ひ描いて切なく寂し気な夢を追ふのが癖なのに、珍らしくもあまり引越しのことなどは考へずに――また夏となつた。寺町で樹木が多いので到底市中とは思はれぬやうな昆虫類が棲息して去年は美しい鱗翅、脈翅、有吻、鞘翅、膜翅の類ひを居ながらにして八十種あまり採集した。甲虫や玉虫やサイカチなどの類ひが、こんなところでこんなに採れるのかと標本を拵へて見て今更の如く驚いた位ゐであつた。僕は飛びまはる虫を捕獲したり発見するのは寧ろ不得意であるが、標本の製作は仲々適確で、最も古いのは二十年あまり以前の製作品を、僕からその頃寄贈されたまゝ今なほそれは完全を保つて客間や書斎の壁飾りにしてゐる知友を四五人も数へることが出来る。キリギリス、バツタ、スヾムシ、マツムシ、クツハムシ、ケラ、コホロギ、カマキリなどゝいふ難渋な直翅類の標本でも、いさゝかな変色もなく、或る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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牧野信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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