牧野信一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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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百足凧と称する奇怪なかたちの凧は、殆ど人に知られてゐないらしい。竜凧といふのは去年も日比谷で挙げられたが、それよりも稍かたちが小さく、凡そ構造は似てゐるが、それよりもはつきりと日本趣味のもので滑稽味に富んでゐた。風車仕掛の金色の眼玉と赤く長い舌と馬の尻尾の鬚を持ち、団扇型の胴片が左右に棕梠の毛を爪と擬した節足を四十余片つなぎ合せて、空に浮游するとまことに節足類のうごめくさまを髣髴させた。金紙の眼玉が爛々と陽に輝き、赤く長い舌がぺらぺらと微風に翻つた。 いつか、凧に関する何かの文献を読んだ時、この凧は昔湘南地方の一部で挙げられ、現今では殆ど姿を没して居るとあり、尚その製作者は相州小田原町に唯一人生存してゐるさうだが名は解つて居らぬとあつた。わたしも、その唯一人といふ製作者の名は知らぬが、その地方では今でも極めて稀に冬の青空に見出すことがあり、わたしも現在その一体を所有してゐる。小田原の町から五六里北へ踏み込み、足柄山の麓にある矢倉沢村といふところの乙鳥音吉なる老人が、わたしの幼少の頃にもこれを作つてわたしに贈つたが、近年――と云つてももう六七年も前のことだが、急にわたしはそれを欲しくなつ
牧野信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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