牧野信一 · 일본어
첫 문단 미리보기
원문 (일본어)
お手紙拝見。面白い手紙だつたよ。あれだけ能弁な手紙が書けながら、まつたく君の々たる気焔には寧ろ小生は怖れを覚ゆるのであるが、それで、何うして、「哲人の石」の続稿がつゞけられないのか、不思議と思ふ。昨夜も小生は、あの君の作品を、三人の友達に向つて、声をあげて披露したところが、大かつさい――そして皆々感嘆絶賞の唸りをあげて、ひたすらその続稿の到来を待つばかりであると云ふではないか。そこで小生は叫んだのである。では諸君拙者が「哲人の石」の作者に書き送らうよ。 「余輩が希望中の最大の希望は――」 と――。これは、第一章フアウストの独言から、第三章グレツチエンの物語までを書いて、がつくりしてしまつた「フアウスト」の作者が、四ヶ年間の断筆苦悩の上句、一七九四年となつてワイマールに居を移した時に、シラアが彼に書き贈つた手紙の一節なんだが。 「……希望は、貴下がフアウストの続稿を拝読いたしたしとの他に今や何ものも無之御座候。ハーキユレーズの立像は彫刻界の白眉と称へられながらも、惜むらくはその頭部を欠き居り候ことかへすがへすも残念の儀と存ぜられ候はずや。恰も貴下のフアウストも、このまゝに放擲なさるゝなら
牧野信一
번역 현황
대기로그인 후 번역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완전히 무료입니다. 이 책은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도서라 회원가입·결제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gera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독서·어학에 도움이 되는 상품
일본어 문법서
원문 문장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싶다면
일본어 단어장
원문에 자주 나오는 단어를 미리 익히고 싶다면
독서대·북라이트
더 편안한 자세로 오래 읽고 싶다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무료 이용 안내
회원가입 없이도 바로 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열람과 기능은 회원 가입 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