牧野信一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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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私の日記には日の区ぎりがつけにくい、寝て、起る時間が、いつもあまりに滅茶苦茶だから――。 * 三人の友達が夫々不気嫌の床に就いてゐるので、だが一人は快く起き上つたといふことはきき、暫く会ひ損つてゐるので、会ひたく、兎に角三人のうちの一人でもを見舞ふつもりで汽車に乗つた。銀座へ出て、傍目も触らずに非常な速歩で歩いてゐると、だんだんに、どうして好いか解らない程な愴忙な気分に襲はれてしまつたのだ――私は、「オアシス」の酒つぎ台に肘をのせてゐた。何とかいふ命題をつけてもいゝ彫刻の立像だつた。そして間もなく沈酔を蓄へた奇妙な立像だつた。――私は誰と何の口をきくこともなしに夜半の汽車で逆戻りしてゐた。 非常に疲れたらしい、非常に好く、ながく眠り続けたらしい――いつ頃か、(綺麗な陽がさしてゐた。)誰かに無理に起されて、この客は私の寝室へ踏み込んで有無も云はさず私を地蔵起しにした。――さうだ! 私は云つた、目が醒めさへすれば文学々々々々そればかりを口にしてゐながら如何して斯う文学の仕事ははかどりにくいものだろう、何の魅力か? 何の因果か? 何時何処のステーシヨンで僕は斯んなタヴレツトをうけとつてしまつ
牧野信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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