牧野信一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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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滝は、あまり創作(小説)のことばかり想つてゐるのが重苦しくなつたのでスケツチ箱をさげて散歩に出かけた。――石段を降つて、又ひよろ/\と降つて行く海辺へ近い松林の中途であつた。彼は、風景よりも人通りを気にして小径を出はずれると頭につかえる松の矮林の中へ腰をかゞめて姿を没した。そして、丘の切れ端に来て月見草の間に胡坐をした。遥かの距離だが、灰色に光つてゐる砂地に風にもてあそばれてゐる風呂敷のやうなものが四つも五つも切りに堂々廻りをしてゐるので、何だらうと思つて見あげると低く大輪を描いて舞つてゐる鴎達の影であつた。 暑い二日日の夕方、遠見の海のスケツチ板を仕上げて、だが滝は、たゞボーツとしてぶらぶら帰つて来ると石段の下あたりで彼の行衛を探してゞもゐたらしくうろうろしてゐる細君に出遇つた。 「今来たところなの? 遊びに来たの?」 「鯡鯉をつかまへるのを見に来たのよ、だけど、どうしてもつかまらないんだつて!」 「また……止めた方が好いんだがな。第一あんな泉水へ持つて行つたつて何の見栄えがするわけぢやなし、無惨に鼻を衝くばかりだらうがな――」 「だつて、その為にわざ/\掘つたんぢやないの、小さい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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牧野信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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