牧野信一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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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五日 療養所にゐる病友に手紙を書く。この間知人に貰つた新しいいくつかの印譜のうち「双魚」を私は手紙の封に使ひ出した。こんなことに今迄一切無関心だつたが、意を用ひると仲々趣味のあるものだなどと思ふ。だが私には用もなささうだから、外国の友達へ贈ることにしようなどと思ふ。 ●図書カード
牧野信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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