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岡容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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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町中や庭持つ寄席の畳替龍雨 かうしたいまは絶えて見られなくなつてしまつた寄席の庭のおもかげ。いしくもそれをつたへてゐる尊い文献の一つに漱石が「硝子戸の中」の日本橋伊勢本を叙するの章りがある。全体「硝子戸の中」には講釈に関する随筆が少からず、のん/\南龍や琴凌をなのつてゐた時代の先代馬琴の読み口や、作者の生家たる牛込馬場下界隈の、年中廿人位のお客を相手に南麟と云ふ講釈師許りがかゝつてゐたさうな世にも佗びしい釈場の光景や、同じく馬場下のやつちや場の娘が貞水(恐らく先々代早川貞水だらう)と「死ぬの生きるのと」云つたと云ふ話や、随分いろいろと誌されてゐるのではあるが。 さてその伊勢本の庭については、 「高座の後が縁側で、その先がまた庭になつてゐた。庭には梅の古木が斜めに井桁の上に突き出たりして、窮屈な感じのしない程の大空が、縁から仰がれる位に余分の地面を取込んでゐた。其庭を東に受けて離れ座敷のやうな建物も見えた。(中略)長閑な日には、庭の梅の樹に鶯が来て啼くやうな気持もした」 云々。 この文章の中の「高座の後が縁側で、その先がまた庭」と云ふのは、いまのひとたちにはちよつと何のことだか分るまい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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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岡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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