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岡子規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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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すゞし 正岡子規 「すゞし」といふ語は「すが/\し」のつゞまりたるにやと覚ゆれど、意義稍変りておもに気候に関して用うる事となり、「涼」の字をあてはむるやうにはなりぬ。月令には「涼風至白露降」といふを七月としたれば涼風は初秋の風なるべし。されば支那の詩亦多くは初秋に涼の字を用う。すゞしといふ語は万葉には無きかと思はる。古今集には みな月つこもりの日よめる 躬恒 夏と秋とゆきかふ空のかよひちはかたへ涼しき風や吹くらん 秋立日うへのをのことも加茂の川原に川せうえうしけるともにまかりてよめる 貫之 川風の涼しくもあるかうちよする浪とともにや秋は立つらん 後撰集には 是貞の親王の家の歌合に 読人しらす にはかにも風の涼しくなりぬるか秋たつ日とはうへもいひけり 拾遺集には 題しらす 安貴王 秋立ちていくかもあらねとこのねぬるあさけの風は袂涼しも などあり。此等は皆秋涼の意を詠みし者にて夏に詠みたる者無し。(秋立ちての歌は万葉にありやなしやたしかならねど若し安貴王にして万葉所載の安貴王と同人ならば万葉時代既に「すゞし」の語を用ゐたるなり) 後拾遺集に至れば 秋たつ日よめる 読人しらす うちつけに袂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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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岡子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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