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宗白鳥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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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十二月中旬、私は法隆寺詣でをした。私は青年のころから今日までに幾度この寺へ行ったことか。さして意味のある事ではないので、ただ何かのはずみで身に着いた習慣を追っているようなものである。半世紀あまりも前に、Y新聞の美術面担任記者となった時、それでは奈良の寺院や仏像ぐらいは、一通り見て置かねばなるまいと思い立って、上野の博物館員の紹介状をもらって出掛けた。法隆寺では、夢殿の観音の修理をしていた。私はいわれ因縁を知らず、この秘仏の有難味を知らず、ただの枯木の仏体を見たのに過ぎなかった。 その後、京阪地方に来た次手には、よくこのお寺に立ち寄った。半世紀以来奈良文化の研究はますます盛んになり、寺院や仏像の美術鑑賞は、多くの新人によっても豊かに試みられ、ふるぼけた古物が、さんぜんたる光を放つようになっているらしいが、私は奈良に於いて美術研究をしようと企てたことはなかった。幾つもの奈良美術鑑賞本は殆んど読んだことなく、案内書をも殆んど読んでいない。飛鳥も天平も推古も、時代別なんか考えていない。ただ漠然見て過ぎているだけである。今年も去年も一昨年も、十二月に入っての初冬のころ、修学団体などで雑沓されない
正宗白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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