宮沢賢治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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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赤き鳥居はあせたれど 杉のうれ行く冬の雲 野は殿堂の続きかな よくすかれたる日本紙は 一年風に完けきと 雪の反射に知りぬべし かしこは一の篩にて ひとまづそこに香を浄み 入り来るなりと云ひ伝ふ 雪の堆のなかにして りゝと軋れる井戸車 野は楽の音に充つるかな ●図書カード
宮沢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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