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村透谷
北村透谷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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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村透谷 ·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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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松島に於て芭蕉翁を読む 北村透谷 余が松島に入りたるは、四月十日の夜なりき。「奥の細道」に記する所を見れば松尾桃青翁が松島に入りたる、明治と元禄との差別こそあれ、同じく四月十日の午の刻近くなりしとなり。余が此の北奥の洞庭西湖に軽鞋を踏入れし時は、風すさび樹鳴り物凄き心地せられて、仲々に外面に出でゝ島の夜景を眺むべき様もなかりき。然れどもわれ既に扶桑衆美の勝地にあり。わが遊魂いかでか飄乎としてそゝり出で、以て霊境の美神と相通化せざるを得んや。 寝床われを呑み、睡眠われを無何有郷に抱き去らんとす。然れ雖われは生命ある霊景と相契和しつゝあるなり。枕頭の燈火、誰が為に広室を守るぞ。憫むべし、燈火は客を守るべき職に忠信にして、客は臥中にあれども既に無きを知らざるなり。燈火よ、客の魂は魄となりしかならざるか、飛遊して室中には留らず、女何すれぞ守るべき客ありと想ふや。 明また滅。滅又明。此際燈火はわれを愚弄する者の如し。燈火われを愚弄するか、われ燈火を愚弄するか。人生われを愚弄するか、われ人生を愚弄するか。自然われを欺くか、われ自然を欺くか。美術われを眩するか、われ美術を眩するか。韻。美。是等の者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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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村透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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