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二葉亭四迷 · 일본어
후타바테이 시메이의 『노도잡기』는 러시아 작가 네미로비치단첸코가 일본에서 겪은 ‘이진바카(이방인 바보)’ 사건을 시작으로, 당시 일본 사회에 만연했던 배외사상과 외국인 혐오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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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 서평
후타바테이 시메이의 『노도잡기』는 러시아 작가 네미로비치단첸코가 일본에서 겪은 ‘이진바카(이방인 바보)’ 사건을 시작으로, 당시 일본 사회에 만연했던 배외사상과 외국인 혐오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품입니다. 일본인 유학생인 저자 또한 러시아에서 ‘야포슈카(일본인을 깔보는 호칭)’라는 모욕을 겪으며, 양국 간의 오해와 편견이 빚어내는 갈등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이 작품은 겉으로는 기행문 형식을 띠고 있지만, 실제로는 제국주의 시대 일본과 러시아의 민족주의적 배타성을 고발하며, 진정한 국제 이해와 소통의 부재를 통렬하게 꼬집고 있습니다.
二葉亭四迷 · 일본어
후타바테이 시메이의 『노도잡기』는 러시아 작가 네미로비치단첸코가 일본에서 겪은 ‘이진바카(이방인 바보)’ 사건을 시작으로, 당시 일본 사회에 만연했던 배외사상과 외국인 혐오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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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어)
ネミローウ※チ、ダンチェンコ氏が日本のさる田舎の停車場で、何心なく汽車の窓から首を出すと、そこの柵外に遊んで居た洟垂らしの頑童共が、思ひがけず異人馬鹿と手を拍つて囃したので、氏は驚いて首を引込めた事がある。それからはこの「異人馬鹿」が耳に附いて、京都の秀麗な山河に対しても、宮島の美景を望んでも、之を想ひ出すと、一種の苦い感じが夕立雲の空に拡がる如く急に心頭に掩ひかぶさつて、折角の感興も之が為に台なしにされたとかで、氏は直に之を日本人の排外思想と見做し、日本に可惜疵の随一に算へてゐられる。 その事はルースコエ、スローウォに連載された氏の紀行にも出たので、当地の各新聞は珍らしい事にして皆其の一節を転載する、それで一時一寸之が評判になつて、逢ふ人が皆其の事を言ひ出すので、僕はお蔭でうるさい想をさせられた。 ダンチェンコ氏は田舎の停車場で子供に調戯れたのだが、此の頃のノーウォエ、ウレーミヤを見ると、去年の天長節に東京の真中で、しかも大学生に異人馬鹿といはれた露西亜人がある。それはこの新聞の通信員で E. I. J. といふ男である、余り不思議の話だから、念の為其通信の一節を左に抄訳する。 群集
한국어 번역 (Pager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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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테이 시메이의 『노도잡기』는 러시아 작가 네미로비치단첸코가 일본에서 겪은 ‘이진바카(이방인 바보)’ 사건을 시작으로, 당시 일본 사회에 만연했던 배외사상과 외국인 혐오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품입니다. 일본인 유학생인 저자 또한 러시아에서 ‘야포슈카(일본인을 깔보는 호칭)’라는 모욕을 겪으며, 양국 간의 오해와 편견이 빚어내는 갈등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이 작품은 겉으로는 기행문 형식을 띠고 있지만, 실제로는 제국주의 시대 일본과 러시아의 민족주의적 배타성을 고발하며, 진정한 국제 이해와 소통의 부재를 통렬하게 꼬집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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