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6September 2026

윤동주

PAGERA
中译

윤동주 · 韩语

무엇을 어디다 잃었는지도 모른 채 두 손으로 주머니를 더듬으며 돌담을 낀 길을 걷는 시. 담 저쪽에 내가 남아 있는 까닭에 풀 한 포기 없는 길을 걷고,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이라고 말한다. 1941년 9월 작. 1948년 정음사 초판 『하늘과 바람과…

阅读原文 (韩语)

暂无翻译。提交翻译请求可加快进度。

请求翻译

Pagera编辑推荐

무엇을 어디다 잃었는지도 모른 채 두 손으로 주머니를 더듬으며 돌담을 낀 길을 걷는 시. 담 저쪽에 내가 남아 있는 까닭에 풀 한 포기 없는 길을 걷고,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이라고 말한다. 1941년 9월 작. 1948년 정음사 초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표기를 그대로 옮겼다.

常见问题

Yes — completely free. This book is in the public domain, so Pagera offers the full text without payment or account requirement. Pagera is funded by advertising.

免费阅读

无需注册即可立即阅读。想要更多图书和功能请免费注册。

免费注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