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4July 2026

채만식

3 部作品

채만식(蔡萬植, 1902~1950, 호 백릉(白菱)). 한국 근대 풍자 단편 거장. 와세다대학 영문과 중퇴. 1925년 《조선문단》 등단 후 《동아일보》 《조선일보》 기자. 「레디메이드 인생」(1934) 「치숙」(1938) 「태평천하」(1938) 「탁류」(1937~38) 등 식민지 조선의 모순을 자조적 풍자로 그렸다. 한국 풍자문학의 정수를 이루는 작가. 1950년 6·25 발발 직후 폐결핵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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排序3 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