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2May 2026

청천의 유방

이장희

PAGERA
和訳

청천의 유방

이장희 · 韓国語

이장희의 1925년 6월 *여명* 창간호 발표 한국 모더니즘 이미지즘 시. 2연 15행, 푸른 하늘을 어머니의 유방으로 비유한 대담한 시각 비유. 「어머니 어머니라고」 호명, 「불룩한 유방이 달려 있어」 다이내믹 비유, 결구 「쓸쓸한 심령이여 쏘살같이 날라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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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編集者ノート

이장희의 1925년 6월 *여명* 창간호 발표 한국 모더니즘 이미지즘 시. 2연 15행, 푸른 하늘을 어머니의 유방으로 비유한 대담한 시각 비유. 「어머니 어머니라고」 호명, 「불룩한 유방이 달려 있어」 다이내믹 비유, 결구 「쓸쓸한 심령이여 쏘살같이 날라지이다 / 푸른 하늘에 날라지이다」 한 자기 한 심령을 한 푸른 하늘로 보내는 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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