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7 — October 2026
On the Nature of Things 표지
한글

On the Nature of Things

Lucretius · 영어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De rerum natura)는 로마 시인 루크레티우스가 기원전 1세기에 에피쿠로스 철학을 풀어내려고 라틴어로 쓴 여섯 권짜리 교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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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 서평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De rerum natura)는 로마 시인 루크레티우스가 기원전 1세기에 에피쿠로스 철학을 풀어내려고 라틴어로 쓴 여섯 권짜리 교훈시다. 베누스 찬가로 시작해, 모든 것은 허공 속을 움직이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무에서는 아무것도 생겨나지 않으며, 영혼도 죽으니 죽음은 두려워할 것이 못 된다고 논한다. 뒤의 권들은 지각, 세계와 생명과 인간 사회의 기원, 천둥·지진·질병 같은 자연현상을 설명하고 아테네 역병 이야기로 끝맺는다. 이 판본은 영어 운문 번역이다.

저자

Lucretius

루크레티우스는 기원전 99년경에 태어나 기원전 55년경에 사망한 로마의 시인이자 철학자입니다. 그의 대표작은 장편 서사시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De rerum natura)이며, 에피쿠로스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 현상과 인간의 삶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과학적 탐구 정신과 문학적 아름다움을 결합하여 후대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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