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2May 2026
雪中行 小樽より釧路まで 표지

설중행 — 오타루에서 구시로까지

雪中行 小樽より釧路まで

石川啄木 · 일본어

이시카와 다쿠보쿠의 『설중행 — 오타루에서 구시로까지』는 홋카이도의 설경 속을 기차로 여행하며 겪는 일들을 담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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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ra 서평

이시카와 다쿠보쿠의 『설중행 — 오타루에서 구시로까지』는 홋카이도의 설경 속을 기차로 여행하며 겪는 일들을 담은 작품입니다. 작가는 오타루에서 구시로까지 여정을 시작하며, 원형 탈모에 대한 농담이나 기차 충돌 이야기 등 유쾌한 에피소드를 만납니다. 눈 덮인 홋카이도의 광활한 풍경과 그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독자는 마치 함께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이시카리 평야와 이시카리강의 겨울 풍경 묘사는 압권이며, 삿포로와 아사히카와 등 낯선 도시에서 느끼는 감상과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북국의 정취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저자

石川啄木

이시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 1886-1912)는 일본의 시인이자 소설가, 평론가입니다. 짧은 생애 동안 '슬픔 장난감'(悲しき玩具) 등의 시집과 '구름은 천재이다'(雲は天才である) 등의 작품을 남겼으며, 단가 형식의 시에 자유로운 표현을 담아 일본 근대 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사회 비판적인 시각과 섬세한 감수성이 그의 작품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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